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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탄에 갈 일이 있어서 그동안 궁금했던 아미를 보기위해 오전에 실장님께 연락 드려 예약 했네요!
다행히 한 자리 남은거 겟해서 볼일 보고 스벅에서 드라이브트루하구 시간 맞춰 입장합니다.
오호 상상보다 더 살집이 있는 아미네요. 초접이라 그런지 둘다 말 없이 어색한 기류가 흐르던 중 씻고 오라해서 씻고 옵니다 ㅎㅎ
나와서 물기 닦고 있는데 아미는 올탈의 상태로 저를 맞이 해주네요 침대로 가서
키스부터 시작했으나 저는 냄새에 좀 예민한 편이었는데 양치도 안한건지 좀 냄새가 있어서 패스...
꼭지애무를 상당히 오래 해 준 후 bj가ㅜ이어지네요 평소 제가 좋아하던 비제이 와는 달라서 좋은 느낌이어서 흥분되기 보다는 약간 기계적이었네요
이어서 아미가 여상 해줄 때는 살집이 좀 있어서 그런지 부드럽게 아주 잘 해주네요!
다른 분들 후기 처럼 역립 반응이 궁금해서 역립 하는데, 첫타임이어서 그런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냄새가 좀 있네요 티내기 미안해서 말은 안 했지만 역립반응은 예상대로 좋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마무리 못 했지만 심성도 착한거 같고
말도 잘 들어주고 좋은 친구 같네요
냄새가 살짝 아쉬운 언니네여 후기 즐감하구 갑니다
아미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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