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말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올해 마지막 스파 라고 생각하고 잠실 Z스파 방문 했습니다.
<위치>
잠실역에서 하차후 도보로 방이 먹자골목길.. 까지 10분 남짓 걸어 갑니다
주차장도 있으니 추운날씨 차량으로 이동하셔도 되구요.
<인증>
별도 인증은 없고. 시간만 약속 잘 하신후 방문 해주심 됩니다.
<소독 및 시설>
코로나 시국에 대비하여. 입장전 온도 체크 및 손소독 필수로 하고 입장 합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마사지>
날이 추워서 그런지.. 마사지 받는동안 살결이 닿는데..
은근 꼴릿하고.. 따뜻하고.. 참 좋았습니다.
역시 추운날은 마사지가 진리인듯 합니다.
노곤노곤 하게 마사지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쿠퍼액이 너무 많이 나오는지.. 관리사님께서.. 수건으로 한번 닦아 주시내요.
그렇게 좌지를 쭉 뺏다.. 주무르다.. 알만지다.. 마무리 쯔음..
<연애 파트너>
정말 비쥬얼 좋은 여신 한분이 입장합니다.
키는 165 정도 인데.. 비율이 너무 좋아서 더 커 보입니다.
특히나 가슴이 미사일 가슴으로 안만지고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BJ도 혀끝으로 요도 부분을 핣아주면서.. 기둥...알 까지 엄청 오랫동안 빨아 주내요.
더 좋았던 부분은..
여상으로 방아를 찍어 주며... 제 꼭지를 빨다 못해.. 물어 줍니다. ^^
그렇게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나올것 같아서.. 엎드려놓고 발사 하려고 하는데.. 아쁠사.. 자세 바꾸는 사이에.. 사정이 조금 되어서
정말 당황스러웠지만 ㅋㅋ
다행이도 꼽은후 조금더 사정을 하게 되어 뭔가 2% 부족하게 마무리가 되었지만..
눈이 호강했고. 정말 아름다운 여신을 먹은것 같아 기분좋게 즐달 했습니다.
그럼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내년에 좋은 일들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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