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 한동안 방문이 뜸했는데
자주 출근했던 매니저들도
잠시 휴식기? 를 가지고 있는거 같네요.
이번에는 최근 자주 출근도장을 찍고있는
세미매니저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한 때 거실에 매니저, 손님들로 북적거리던
곳이 조용하고 적막한 분위기가 흐르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아무래도 코로나 여파가
큰가봅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후기 시작 합니다.
매니저 프로필
167 / 47 / C / 22
F / B
얼굴 섹시한 여우 고양이 상에
피부도 하얗고 예쁜편에 속합니다.
어디가서 와꾸에서 절대로 밀리진
않을거 같네요. 와꾸내상 제로 보장합니다.
키는 160후반 정도 되어보이고
가슴도 C컵에 군살없을말큼
몸매도 좋습니다.
T / P
평소 섹드립을 하는걸 좋아하는지
원래 컨셉인건지 만나자 마자
배위에 올라타서 유혹을 하네요ㅎ
아마도 수위를 떠나 키방에서는
최적화던 매니저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섹드립 중 아직도 기억나는 말은
"나 ○○ 졸라 잘해"
다른건 몰라도 키스는 장키 달인으로
인정합니다ㅎ 지명층도 두터울거 같은데
겸손한건지 지명 없다면서ㅎ
결론적으론 세미랑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ㅎ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러빙유의 명성을
다시 찾았으면 좋겠네요.
Only 여탑
세미 매니저는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ㅡ.ㅡㅋ
절대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
ㅎㅎ" 두 글자 중 한 글자는 라~~~"로 끝날 듯
삼접하고 저는 끝! 했습니다. 즐겁게 보내신 듯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세미 말로는 5접까지 뭘 기대하고 온 손님은 있다던데ㅎㅎ
비슷한거 같습니다ㅎㅎ
세미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러빙은 시은이져.
세미도 함 봐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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