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했던지라 마사지나 한 번 받을까 ~ 하고 다녀오게 되었네요
들어가 계산하고 간단하게 샤워 후 실장님에게 안내받아 방으로 입성~
방에 들어가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네요
관리사님이 엎드리라해서 엎드린 뒤 마사지 시작하시네요~
마사지 잘하시네요 ~ 보통 5곳 가면 1~2곳만 잘하는데
제트스파는 잘하는 편에 속하네요 ~
어느덧 서비스타임 다가오는지 반대로 누으라해서 누으니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네요 ㅎㅎ
얼마 안지나 빳빳해지고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입장해주시네요 ~
예명을 물어보니 소희라 하네요
일단 가슴이 파인 홀복이라 그런지 가슴쪽으로 눈이 먼저 갔다가
다른 쪽으로 보니 몸매가 좋네요~
배드 위로 올라오길래 손으로 더듬어 보니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좋습니다!
만지고 있으니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제가 몸이 예민해진건지 생각보다 좋네요
더 받다보면 못 버티고 찔끔 쌀꺼 같아 빨리 장비 좀 씌워달라고 하고 바로 합체로 들어갔습니다
소희 언니 맛도... 상당히 좋더라구요
특히 제 그곳이 들어가니 따뜻하고 꽉 조여주는데 진짜 못 참을 뻔했습니다
금방 쌀 것 같아서 자세를 계속 바꿨는데도 소용이 없었고
결국은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끝나버렸습니다.....
그래도 소희언니 덕에 즐달했습니다 ~
소흐 ㅣ언니 몸매 죽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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