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이에서
첫 만남을 가진 매니저분은 유경 매니저 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보고 굉장히 맘에들어 방문 해봤습니다.
일단 아담 키에 E컵을 소유한 처자입니다.
임팩트 있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서 뭔가 더 꼴릿합니다.
마음같아선 건마가 아니였음 했지만
건마라서 눈으로 즐기고 손으로 터치하는게 다였다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샤워 후딱 하고 나와서 마사지 받는데
슈얼 마사지로 해줍니다.
손끝이 야릇하고 천천히 내려가는게 몸도 자극하고 촉각을 곤두 세우게 해줍니다.
뭔가 알몸상태이니 더 부끄럽기도하고, 내몸 구석구석을 살핀다고 생각하니
더 꼴렸습니다.
더못참겠으니 다음으로 넘어 가달라하니 웃으면서 너무 급한거 아니냐구 ㅋㅋ
그러더니 바로 비제이로 넘어가 줍니다.
한손으론 쓰다듬어 주고 한손으로 제 유두를 자극하면서 길게 아주 길~게
비제이를 해줍니다. 아주 뜨끈뜨근 하고 축축하니 달아 오를대로 달아 오르니
이후에 바로 오일을 바르더니 그 큰가슴을 제 몸위에 턱 하니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부비부비 시전해 주는데 개인적으로 이느낌이 제일 좋았습니다.
뭔가 탱글하고 물컹한것이 제몸에 짓눌리는 느낌이 굉장히 좋더군요.
이어서 하비욧까지 시전해주면서 발사까지 마무리하는데
시간이 엄청 짧게 느껴지더라구요 ㅜㅜ
다음번엔 총알 장전좀 더해서 오래 볼 생각입니다.
#유경이만의 필살기 존재함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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