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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종 : 휴게텔
업소명 : 페이스
지 역 : 화곡
파트너 : 유인나
경험담 :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가려고
가끔가던곳에 연락을하니 쉰다고 하는군요
그냥 달려볼까싶어 강서페이스에 연락을했습니다
노/질 옵션이되는 유인나가 보여 예약을하고 장소를 받은뒤
밀린빨래를 좀했습니다 ㅋㅋ
집에서 가깝기에 지하철을타고 이동한뒤 천천히
골목길들을 돌아 돌아 가니 도착할때쯤 맞춰
실장님의 도착 확인 전화가 바로 딱! 오네요
도착했다하니 준비하고 문자를 준다하여
동네 건물구경한뒤 문자받고 들어갔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니 긴머리에 보통에서 슬림사이 몸매에
귀염과 청순한느낌의 얼굴의 유인나가 조용히 반겨주네요
처음봤지만 몇일만에 본 지인처럼
서로 요즘 어찌 지내는지 이야기를 하다
이야기가 길었다고 느꼈는지
아이고. 오빠씻어야겠다 하더니 먼저 훌러덩벗는데
살짝 꼴릿.... 하지만 느긋하게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나와 몸을 닦으며 보니 침대에 무릎꿇고 앉아있어서
후다닥 닦고 침대에 누우니
인나가 바로 들어오는군요. 위에서부터 정성들여 해주니 바로 힘이 들어가는 소중이...아래로 내려갔을땐 깊숙히 넣으며
혀를쓰며 알까지 간지럽게해주니 터질듯 힘이들어갑니다
...오빠가 올라올꺼지? 하며 서로 공수 교대후
제가 젖꼭지부터 탐색후 아래로 내려가 후루룹 챱챱
조금식 반응하는 인나..
노콘으로 삽입한뒤 천천히 피스톤질을합니다
젤을 살짝 썻지만 계속되는 피스톤질에
마르지않고 축축한거보니 물이 잘나오는듯했습니다
이제 슬슬 올라오는느낌
뒷자세로 바꾸고 차진 엉덩이를 움켜지고
마지막 스퍼트 올려... 올려... 발사~~!
이날은 뭔가 개운하네요
누워서 살짝 숨을돌리고 씻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재주가없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 꼭여기도 가야되는데 ㅠ 기억할꼐여 인나씨 ㅎ
잘봤습니다
유인나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행님!!!!
그 외에도 화끈하고 야무진 언니들 많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재방문해주시면 한번더 지리게 모시겠슴다!!!
유인나 ㅎㅎㅎ부럽네요 ㅎㅎ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인나에게 질싸 선물을 하셨군요~
즐달 추카드려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유인나 언니와 즐떡 후기 잘보고 갑니다
늘 즐달 하세요!!
정성스런 유인나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와 플필 사진이 대박이군요. 즐달 추카요
유인나 엄청 예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말잘걸어주는애들 너무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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