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초아예약을 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예약이 마감 됬다고해서.. 접을가 하다 저녁에 여탑 눈팅중에
급달림 이 땡겨서 다시 숑숑숑에전화를 걸어 지우를
예약 합니다
저녁에는 마리만 봤었는데 출근하지않은 관계로..
업소 도착후 샤워하니 지우씨가 들어오네요
아담하고 귀엽고 딱옆에 안겨서 말도 잘걸어 주네요
본격적으로 올라타더니 립 들어오고
꼭지 와 소중이를 사탕 빨듯이 마구마구 흡입을하네요 립을 다받고 바로 지우눕히고 가슴 부터 탐하면서 내려가서 마구마구 혀로 먹엇더니 잘느끼고 반응 좋습니다 바로 ㅋㄷ 장착후 삽입하니 지우의활어 같은 반응과 엄청난 신음 소리에 그분이와서 조금조절해서 더 늦게 쌀가 하다 그만 발사 해버리네요
사정후누어서 앵기면서 이것저것애기나누니 실장님 콜소리에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지우 소감은 얼굴 귀여운상이고
서비스 중 이고
애인모드 마인드 참 좋습니다
다시 방문해서 지명 으로90 프로입니다~
후기..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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