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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0. 12. 28
매니저 : 시연
22세/ 170/490/ C / 비흡연
우선 12월 원가 이벤트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캐롤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캐롤을 관망만 하다가 드디어 갈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의 영광이었습니다
캘롤은 몇달전부터 스케줄과 매니저들을 유심히 살펴보고만 있었어요
실장님께 매니저 추천을 부탁해도 아주 친절하게 답변을 주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말씀드리면 최대한 잘 맞을듯한 매니저분을 추천해주십니다
근데 그 전부터 저와 매니저가 타이밍이 맞지를 않아서 실망감이 컸어요
이번 기회에도 못보나 낙심을 하고 있던차에 어제 스케줄표를 보다가 출근리스트에
올라와있는겁니다 우와 이게 웬일이냐 하면서 바로 예약 들어갑니다
하루종일 기대가 되어서 일이 안될정도로 긴장을 하였어요
위치는 강남역입니다 설레임과 거의 근처에 위치하네요
우선은 주변에 상가를 스캔하고 저녁이라 밥도 못먹고 일하지 싶어서
간단한것 준비했어요
저수를 좀 딸 생각도 있었고요 ㅎㅎㅎ
에그타르트 한개랑 아메를 사가지고 캐롤로 입성을 합니다
실장님과 쿠자로만 몇달 하다가 결국은 인사를 하네요 반갑더라고요
시간이 좀 남아서 누워서 핸드폰 보면서 기다림
정각보다 5분정도 지나서 노크와 함께 시연이가 들어옵니다
여기는 티안이 조금 여유가 있어요 그리 좁지가 않아요
프로필과 대조를 해보면 고양이상 이쁜와꾸 맞아요
큰키에 글래머는 아닙니다 스탠 몸매입니다
하이톤은 아닙니다
알고보니 야간만 하는 이유가 따로 있더군요
투잡 매니저입니다
일반 회사 다니고 저녁엔 키방 매니저일을 하고 있어요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일단 호구조사하기전에 선물 공세를 합니다
아주 좋아라합니다
지금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마음대로 하라고 하니까
순삭 목네요
역시나 퇴근하고 바로 와서 저녁을 못먹었답니다
맛있다고 귀엽게 말을 하네요
너를 보기까지의 스토리를 말하니까 놀랍니다
실장님이 처음보는 손님에게는 추천을 거의 안한다고 하네요
기존 지명 손님들 위주로 본답니다
저는 운좋게 잘 걸렸네요 ㅎㅎ
키스는 비흡연이라서 냄새도 안나고 달콤합니다
오늘은 시연이가 피곤한지 텐션이 업은 안되고 하는것 같아서 제가 리드를
했어요
미드가 정말 그립감이 좋았어요 자연산입니다
그리고 착한 심성이 내면에 깔려있는 친구입니다
시연이의 공격성향은 다음에 점검하는 걸로 해야할것 같아요
올해도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모든 회원님들 마무리 잘하시고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어야 마음 놓고 달림을 할수
있을텐데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
잘보고 감
시연언니와의 키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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