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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뭐 가끔 만나서 술을 한잔 하며 사는이야기를 하는 사이지만....
서로 객지 나와서, 또 다시 1년이 되어, 연말 송년회를 겸하여 한잔 하자며....연락이 왔습니다.
퇴근을 하여, 일찍 1차로 식사와 고기 그리고 반주를 한잔씩 하고....
2차로 유나로 갔습니다.
요즘은 아다시피 정부지침으로 빨리 가야 하고, 또 빨리 끝내는 분위기 입니다.
"오빠...오늘은 둘이네..."
"응, 송년회겸 술한잔 하러 왔다. 좋은애들 소개해줘"
"알았어...잠깐 기다려"
그래서, 초이스한 그녀들...."별이" 그리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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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는 부산아가씨, 테이블만 하고, 2차는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중에 별이는 다른사람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하니"는 광주 아가씨,는 작고 귀엽습니다. 말도 잘하고, 오목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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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나게 놀았습니다. 10시 넘으면 안된다고 하니, 일찍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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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것이 없네요....제 지명 파트너는 고향가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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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ㅎㅎ선남선녀네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여수는 집합금지 아니에요???
2단계 입니다. 따라서 영업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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