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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8시에 인천에 볼일이있어 송림에 들렀네요
오랜만에 물을 빼러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오복으로 향함
가을이 있냐고 물어본후 203호로 입성함 그전에 카운터 이모도 이쁘장하더라구요
카운터이모도 한번 따봣으면 싶더라구요 담에 가을이 없으면 카운터이모에게
이야기한번 해야겠어여 ㅋㅋ 203호로 들어간뒤 씻고 포르노보면서 20분정도 기다린듯
문이 열리며 전라도사투리를 쓰면서 들어옵니다. "오빠 오랜만이네. 잘 있었어?"
억양과 말투가 100프로 전라도 사투리입니다. 자기는 아니라고하는데 제 고향도
전라도라 금방알아버립니다. 일단 각색하고 바로 본게임시작 머 받아본분들은
아시겠지만 똑같습니다. 몸매좋고 어리고 탱탱하고 떡감좋죠 야간조탑일듯 ㅋ
일을끝내고 이야기좀하다가 나왔습니다. 역시 송림이네요 ㅋ
용자이십니다 이시국에 ㅎㄷㄷ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조심해서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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