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찌부둥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입소문이 젤좋은 더존스파를 찾앗어요
무엇보다도 가격할인 이벤트 진행중이여서 구미가 확 당겼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고 시설까지 이용하는데 9만5천원!!
사우나는 공사중이라 다음달 오픈이라고합니다^^
그리고 수면실이랑 휴식공간도 꽤나 넓게 있어서 정말 괜찮더군요
더존은 마사지관리사랑 매니저가 따로따로 더군요.
배드에 누워있으면 관리사가 잠시 뒤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솔직히 잘 하실려나 했지만, 걱정도 잠시 너무 시원해서 억억 소리까지 나더군요 ㅎ
압이 정말 시원시원하시고 꼼꼼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관리사님들도 몸매관리를 하시는지 몸매는 정말 언니들 못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 까지 마무리하면 노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귀엽고 상큼한 외모와 적당히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뭐랄까 상큼하고 수줍은 귀여운 매니저더군요.
생각보다 이쁜 매니저가 들어와 조금은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척을 했습니다
제 머리 맡에서 가볍게 귀를 터치해 줍니다.
충분히 달궈진 저를 채아는 느리고 강하게를 반복하며 립과 핸들링으로 자극을 줍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결국 립에 한가득 쏟아내고,
마지막에 청룡열차를 태워준다음 제 궁디를 통통 치며 보내줬습니다.
만족햇어요ㅎㅎ ^^~^^
몸매가 참해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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