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는데 코로나는 진정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오랜만에 출근한 회사는 어색하기까지 하네요..
외부업무만 보고 퇴근하라는 지시에 외부 업무를 보고서 이왕 집에 나온거 오랜만에 와이프 말고 다른 여자를 만나볼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하여 이곳저곳 물어보고 사이트를 수배하던중 착한 가격의 업소를 발견하고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확인결과 이벤트 진행중이여서 기본코스 9.5에 가능 하다고 합니다.
마침 현금이10콩 밖에 없었는데 괜찮은곳을 찾았다는 생각에 바로 위치를 물어보고 출발을 합니다.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린다 하여 차는 업무를 본 곳 주차장에 두고 이동을 하기로 합니다.
혹시라도 블랙박스가 털릴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죠..
알려준 위치에 도착하여 자세한 위치를 안내받으니 찾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하여 시스템 설명을 해주는데 마사지는 건식 마사지로 60분 진행이 되고 서비스는 손이랑 입으로 들어간다 말을 해주네요.
연애를 바라고 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사지 1시간 포함된 가격이여서 나름 만족하여 결제를 진행 합니다.
실장님께 괜찮은 매니저로 부탁을 드리고 다른 직원의 안내를 받아 락커로 들어가니 샤워시설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탕은 없나 물어보니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공사중이라고 하네요.
내년 초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니 그때 맞춰서 한번 방문해볼 생각 입니다.
샤워시설도 나름 잘 준비되어 있어 씻는데 불편한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고 나온후 대기 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7번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노크와 함께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정도 되어 보이시고 키는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작지도 않으셨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한후 마사지는 등부터 시작이 됩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점심도 먹고 따뜻하게 씻었겠다 잠이 솔솔 와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자버렸습니다.
잠이 들 정도로 편안한 마사지가 얼마나 흔하겠습니까.
저는 흔하지 않다 생각 합니다.
관리사님이 깨워서 일어나보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고 뭉쳐있던 목 근육이 어느새 풀려 있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은근 꼴릿한 기분으로 해주시며 존슨을 천자을 뚫을 기세로 새워 주십니다.
잠시후 넠넠 노크와 함께 20대 초반 정도 밖에 안되보이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키가 크고 민삘의 여대생 스타일 이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언니가 이런곳에서 일하고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좋으면 그만입죠
관리사님이 퇴장을 하시고 정석되어 삼각애무부터 차근차근 저를 간지럼 태우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 나와서 그런지 조금 민망했습니다.
어느덧 언니의 입에는 존슨이 자리하고 있었고 열정적으로 쭈쭈바를 먹듯이 열심히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격력한 혀스킬에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와 당황했지만 바로 핸플로 자세변경을 요청했고 핸플을 받았는데 역시 BJ와 같이 훌륭한 손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극을 받은 존슨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신호가 와 언니에게 말을 하니 입으로 한가득 올챙이를 받아줍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청룡가글까지 시원하게 해주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언니들도 사이즈가 좋다보니 시국이 시국이지만 그래도 손님이 좀 있더군요.
관리사 선생님 예명은 현 관리사님 이였고 서비스 언니 예명은 소원 언니였습니다.
다음에는 두분 지명으로 한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후기..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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