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발산역 갈 일이 있어서 필스파 처음 방문했습니다.
2발 코스 결제하고 씻으러 들어갔는데
사우나가 특이하네요.
작은 욕탕이야 그렇다고쳐도 선베드가 있습니다.
스파에서 처음봐서 놀랐네요.
그리고 셔워기가 꾹 꾹 안눌러도 되는 거네요.
매번 사우나에서 씻을때마다 계속 눌러야해서 귀찮았는데 이거는 강추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식사하겠냐고 하네요.
공짜 좋아하는 저는 마다하지 않습니다
짜파게티 시켰는데 위에 칼칼하게 고춧가루 뿌려주시는 이모님 솜씨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티에 입장해서 지혜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지혜언니는 청순한 와꾸로 제 똘똘이를 잘 빨아주네요. 저는 참한 가슴 만지면서 지혜 언냐 입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후 이어지는 관리사님의 마사지
무난무난한 압력으로 제 몸을 풀어줍니다.
생각보다 압이 약했는데 저는 살살하는게 더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지은 언니였습니다.
지은 언니는 지혜 언니보다 조금 더 슬림한 몸매를 가졌습니다.
이미 몸이 노곤노곤해서인지 잘 서지도 않네요.
눈은 꿈나라로 가고있었슴니다.
그런 저의 존슨을 입과 손으로 심폐소생 시켜주네요.
격렬한 손놀림을 느끼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설, 언니들이 만족스러웠던 발산 필스파였습니다. 다음에도 기회되면 한 번 더 가보고싶네요.
발산이라 넘머네요 ㅠㅠ
즐달하셧네요 축하합니다
필스파는 다들 평이 좋네욛 ㅎ
제목에 언냐명 기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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