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익숙한 방안에서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요긴 어디 나는 누구 ? 순간 뇌정지 3초정도 ... 기억이 나질않아요
어제 저녘부터 친구들과 어울려서 술을 마시고 눈을떠보니
돌벤져스 객실에서 미친듯이 목마름에 쩔어서 떡실신남이 ...하;;
객실문을 열고 들어오는 실장님 걱정이 됬던지 얼음가득한 녹차대용량으로
갖다 주시는데 벌컥벌컥 마시고 잘때 비몽사몽하게 예기 했었던지
준비는 끝났다고 너덜너덜한 몸땡이로 어디 구석으로 안내 해줬는데
씻지도 않은상태인데 어둠속에서 검은손과 함께 햇바닥으로 애무를 강타하기시작하는데
아 ㅆㅂ 뭐야..
그렇게 당황은 한순간이고 황홀함에 취해서 황제마냥 목가지 뒤로재끼고
받다가 갑자기 다른곳으로 또 썩을몸땡이를 휘저으면서 방으로 입성
아가리 똥내 창피해서 눈치만 보고있다 차인표처럼 분노의양치질과 목욕까지
이제 슬슬 정신이돌아오기 시작하니 눈을떠보니 어헛;; 준?!
화려하게 구렁이 처럼 아쿠아를 온몸에 처발처발 스윽~ 아쏴~!!!
한순간 매혹적인 뱀바디 서비스에 한번 녹아내리고 침대로 이동해
준 언니의 나체 목젖이 벌써부터 침을 삼키는데 야릇한 분위기속에서
BJ짜릿하게 목젖까지 한번 시원하게 넣어주기고 끊이질 않는 속전속결 서비스
서비스는 정말 무결점 언니와 있는 시간 정말 알차고 연말에 외롭지 않은
시간을 같이 한거 같아서 뿌듯하고 정말 지명이 많은 이유는 다 이유가있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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