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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제 마음에도 비가 내리네요...
여자친구와 대판 하고 난 이후 잠이 오지 않아 일찍 눈이 떠졌네요.
그냥 후기나 보면서 시간이나 보내야지 하는중에 괜찮은 후기가 몇개 보여 유심히 찾아봤습니다.
달림을 가질 생각이 별로 없었지만 후기를 읽다보니 역시 남자란 달림신이 불끈 솟아 오릅니다.
후기를 인상적으로 본 곳을 가보기로하고 출근부를 확인해 보니 매니저들 사이즈도 괜찮아 보여 전화를 넣어 봅니다.
그곳은 압구정에 위치한 더존 스파 였습니다.
위치도 찾기 쉽고 주차도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주차를 발렛에 맡긴후 입장하여 실장님께 시스템 설명을 듣고 결제를 합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라 기본에 9.5콩 이라고 하여 기분좋게 결제를 하고 샤워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한후 나오니 직원분이 룸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룸에 안내를 받고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웃으시며 인사를 합니다.
마사지 솜씨가 정말 좋으십니다.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지 여자친구와 싸운것에 대해 말을 하게 되었네요.
말을 하니 부질 없다고 싸우지 말라고 현명한 조언도 해주십니다.
마사지 솜씨도 좋으시고 언변도 좋으셔서 정말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고 시간도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마사지를 30분 더 밭기로 하고 마사지를 연장 했습니다. 4만원에 30분 연장이면 받을만 하다 생각 합니다.
추가시간 까지 끝날무렵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밑에서 부터 정성스레 꾹꾹 눌러 주십니다.
노크와 함께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언니는 딱 보기에 20대 초반 정도 되어 보이는 언니였습니다.
확실히 몸매가 좋고 마스크도 괜찮았습니다.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서 BJ 와 핸플까지 들어옵니다.
강약 조절도 좋았고 압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긴장을 해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 오지 않아 예비콜이 2번 올리는 동안 발사를 못했습니다.
언니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고 집중해서 곧휴에 신경을 쏟았습니다.
신호가 드디어 와서 언니에게 말을 스퍼트를 올려 발사를 하게 도와줍니다.
입으로 받아주고 가글 청룡까지 기분좋게 받고 퇴장 했습니다.
퇴장전 이름을 물어보니 지원 이라고 하더군요.
시설 가격 언니들 마인드 실장님과 직원들 친절함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운 달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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