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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너무 좋은 기억이었던 예지 매니저를 다시 만났습니다.
주말에 나오지 않아 평일 낮에 시간이 날때 운이 좋게 만날 수 있었네요.
수내역 3번출구에서 굉장히 가까운 건물에 위치해 있고 무료주차 3시간이 지원되니 미리와서 주변을 돌아봐도 좋고 끝나고 잠깐 백화점에 들러도 여유롭습니다.
예지매니저는 날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입니다.
자기 꿈과 진로를 조곤조곤 이야기하며 솔직한 자세가 손님으로서 매니저를 더욱 존중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손님과 매니저 모두 서로 보호해 주고 이해해 줘야 하는 관계인것 같네요.
마주보고 대화를 하다 자리를 옮겨 옆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포옹하고 키스를 나누는 과정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슴이 예쁘고 피붓결도 보드랍고요.
좋다 싫다 명확하게 말해줘서, 서로 즐기고 있다는 기분을 들게 해 줬네요.
다음에도 꼭 만나고 싶습니다.
온리여탑
예지 매니저 후기 잘 봤습니다.
황홀하셨군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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