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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볼 일 보고 돌아다니다가 설레임이 문득 떠올라서 전화해보니 시은이 예약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씀에 그대로 시은으로 예약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
간만에 방문한 설레임은 비밀기지 같은 두근거림이 느껴졌구요.
입장하고 양치과 계산을 하고 룸에서 대기...
시은이가 노크와 함께 입장하는데 첫인상은 아직 민간인 느낌이 살짝 나는 느낌이었구요.
가벼운 키스와 함께 자그마한 쇼파에 누워서 플레이 진행...
조심스레 실사 요청을 하자 원하지 않는다며 거부 ㅜ
저도 사람인지라 텐션이 떨어져서 남은 시간 진행했구요.그래도 얼굴이 예쁜 편이어서 눈은 행복했네요.
시간이 지나서 시은이는 먼저 보내고 저도 조용히 퇴장하며 실장님에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다 좋았는데 실사를 한장도 못찍은게 못내 아쉬웠네요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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