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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돌아온 에이스 고은!! 클라스는 여전했다.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 업소명 - 당산 M 스파 ]

     

    좋은 업소는 에이스가 끊이질 않는 다더니...

     

    그저께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만난 좋았던 기억속의 그녀를 만나고 왔네요

     

    당산역에 있는 M스파는 제가 자주 다니던 업장으로

     

    오픈 초기때부터 자주 다니고 있는데, 꾸준히 좋은 매니저들도 잘 수급하시고

     

    마사지는 뭐 흠잡을 데 없고 ~ 그렇다보니 굳이 뭐 새로운 업소를 개척할 필요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요즘은 주중에는 일이 너무 바빠서 오지를 못하다보니 주말에 휴식겸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후덥지근한게... 가는동안 땀이 얼마나 나는지 몸이 안좋아진건가 싶네요

     

    도착해서 실장님하고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 가볍게 한 다음에

     

    빠르게 계산해드리고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신발장에서부터 빵빵하게 틀어져 있는 에어컨 덕분에 시원함을 느끼면서 입장

     

    라커에 빠르게 옷 벗어서 넣어놓고 몸무게 한 번 재보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탕이 조금 식어있기는 했지만, 샤워하고 들어가보니 나름 몸을 담그고 있을만 하네요

     

    앉아서 잠깐 피로를 풀다가 몸 한 번 더 헹구고 나와서 선풍기 바람 맞으면서 몸을 말립니다

     

    시원하고 개운한 상태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냉방은 빵빵해서 ~ 전혀 덥지 않고 쾌적한 상태에서 마사지 받으러 갈 수 있었습니다

     

    방도 에어컨이 시스템 에어컨으로 각 방에 다 달려 있어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마사지 ]

     

    잠시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놨더니 조금 추우시다고 살짝만 줄이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보고 상의를 벗으라고 하신 후에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제 몸은 차가운데 관리사님 손은 굉장히 뜨거워서, 마사지를 받아보니 녹는 듯 합니다

     

    어깨부터 부드러운 듯, 빡빡하게 꽉꽉 만져주는데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 정도였구요

     

    등이랑 허리쪽은 그냥 저냥 받을만 했는데, 하체는 또 제가 알이 배겨있어서...

     

    받아보니 좀 아프더라구요 ㅠ

     

    받는 내내 아파하니까 엄살 그만 부리라고 하시는데... 관리사님. 정말 아팠어요 ㅠ

     

     

    다 받고나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아팠다고 말씀드리니 이건 안 안프게 잘 해줄게요~ 하시곤 ㅋㅋ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진짜로... 엄청 기분좋게 빳빳하게 세워주십니다 :)

     

     

    [ 서비스 - 고은 ]

     

    제가 이 매니저님을 다시 뵙게 될 줄 몰랐네요

     

    오픈 초기부터 M스파를 하드캐리하던 에이스 매니저님인 고은 매니저님.

     

    중간쯤 휴식기인지... 갑자기 사라지셔서 아쉬웠는데

     

    관리사님이 나가고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스캔하다가 깜짝 놀랐네요

     

    당연히 저를 알아보진 못하지만, 제가 반가워하니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되 물어오더군요 ㅎ

     

    여전히 이쁘고, 몸매도 탱탱합니다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 어디쯤 있는... 좋은 몸매에 피부톤 + 핑유는 여전합니다

     

     

    가슴은 간단하게 애무를 받고, 매니저님의 BJ가 시작되는데, 받아보니 기억이 나네요

     

    이 분 BJ를 굉장히 잘 했던 기억이 있는데... 받으니 너무 좋습니다

     

    쌀 듯 말 듯... 한 상태에서 매니저님이 CD를 씌워주고 위로 먼저 올라탑니다

     

    여성상위로 시작,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살짝 템포가 빨라진 뒤, 저보고 해달라고 하더군요

     

    눕혀놓고 ~ 정상위로 해보니 쪼임도 좋고, 반응도 리얼하게 잘 나옵니다

     

    어렵지 않게 발사 성공하고, 매니저님을 감상하는데 다시 봐도 이쁘고... 또 하고 싶네요

     

    연장은 할까 하다가 현금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하기로 하고 퇴실 했습니다

     

     

    실장님한테 나오면서 매니저님 다시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했더니

     

    다른 매니저들도 사이즈 좋으니까 , 많이 방문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지갑사정은 어렵지만... 조만간 달림 횟수가 증가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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