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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늦은 후기를 적네요.
주말이라 집에만 있기 싫은데 코로나 때문에 갈떄는 없고 친구들도 집에서 나오길 꺼려해서 그냥 혼자서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싶어서 전에 우연히 알게된 압구정 더존 스파에 방문을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간단하게 예약을 한다음 위치를 안내 받고서 출발을 했습니다.
위치를 대강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알고 가는게 좋으니까요.
도착을 하고서 카운터에 결제를 마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할수있게 구비되어 있어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를 받아 준비 되어있는 베드에 누우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30대초반 정도 되어 보이셨는데 마사지는 정말 잘하시는 관리사님 이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마사지를 체계적으로 배우신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쩐지 마사지를 정말 잘하신다 했습니다.
추운겨울이여서 몸이 많이 오그라 들어있어서 뭉친곳도 많았는데 일일이 찾으셔서 다 풀어 주셨습니다.
대충 하는게 아니라 정말 정성껏 해준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하드하게 해주셔서 핸플을 미리 받는 느낌이었네요.
노크와 함께 20대 언니가 언니가 화사하게 웃으며 들어오십니다.
반가운 인사와 함께 귀를 먼저 만진다고 하고는 귀를 만지는데 이성의 손길을 아는지 존슨이 바로 반응을 해서 약간 민망 했습니다.
그렇게 관리사님이 퇴장을 하시고 언니는 시작한다는 말과 함께 삼각애무를 천천히 들어오면서 밑으로 스르르 내려가더니 존슨을 입에 머금 습니다.
머금은 언니의 입에 꽉한 존슨을 보니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그렇게 언니의 화끈한 BJ와 핸플이 시작 됩니다.
정말 능수능란하게 어려보이는 언니가 BJ도 잘하고 핸플도 잘해서 반응이 빨리 왔습니다.
신호를 주니 입으로 한껏 다 받아주고는 가글 청룡까지 태워주고 예비콜 받고 배웅 받았습니다.
아주 좋은 가격에 마사지 서비스 까지 받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당연히 20000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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