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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싸지는 그럭저럭입니다. 전립선도 조금 강한 압 위주로 해주심. 원래 스웨디시 마냥 부드럽게 해주는걸 기대했던 마음으로서는 조금 실망했고, 문제는 언니타임. 말을 톡톡 던지듯이 하는게 손님 입장에서는 좀 별로였네요. 기계적 삼각 애무에 뭐 무슨 공장에서 볼트너트 찍어내듯이 후루룩 뚝딱 후에 교감이랄것도없이 걍 올라앉아서 신음 녹음해놓은거 마냥 2초에 한번씩 흐어흐어 거립니다. 이분은 피하는게 맞을듯. 시국에 오랜만에 달렸는데 참 씁쓸하네요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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