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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물뺄때 신중한 1인입니다.
오피를 즐겨달리다 오늘 출장을 선택했네요ㅎ
실장님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믿고 불렀습니다.
사진속 예슬매니저는 보샾없이 주작없이 상위5% 로고와함께 찍은 사진으로 믿음이 갔습니다ㅎ
다른 매니저가 오면 빠꾸해도 된다는 말에 더 신뢰가 가더군요
밤10시쯤 매니저가 왔습니다.
수줍게 인사하는 모습이 쌩초구나 라는 생각도 막 들고 너무 어려서 솔직히 좀 놀랫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1살.. 더어리면 어렷지 라는 생각이 맴돌더군요
제가 먼저 샤워하고 후에 예슬 매니저가 샤워를 했는데요.
씻고 나와서 하는말이 원래는 동반샤워 인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라고 햇더니, 동반샤워 못해서 미안하다 수줍어서 그랫다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귀엽죠ㅋㅋㅋ
무튼,, 침대에 누워 바로 가슴부터 밑에 존슨까지 삼각애무를 진행하는데 벙~~해져서 애무를 받았습니다.
혀놀림이 정말 너무 좋아서 계속 받고싶으면서도 빨리 박고 싶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뺄때 시원하게 빼려면 흥분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자극을 심하게 받아서 또 시각적으로나 촉감적으로나 너무 좋아서 정상위 뒷치기 정상위에서 그만,, 분출햇네요ㅎ
제 존슨은 작은편입니다만,, 흐느껴하는 예슬매니저를 보면서 저도 더 꼴릿했습니다...
이런친구는 정말 에이스죠.. 빠른시일내 보려구요ㅎ
실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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