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를 이렇게 보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날
사이트를 찾다보니 영동스파라는곳을 보고 난뒤 가게에 전화를 했습니다.
한치에 고민도 없이 예약을 할려고 했는데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해서 10시쯤에 간다고 얘기를 하고 바로 영동스파로 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고 나니 직원에 안내에 따라 결제 후 사우나에 들어갔다.
사우나에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하고 따뜻한 온탕에 몸을 지지고 있으니
열도 살짝 오르고 몸도 노곤해지더라구요.
노곤함을 마사지 받을때 풀고싶어 조금의 노곤함을 가지고 옷을 입은뒤
사우나를 나왔습니다.
대기가 5분정도 있다고해서 휴게실에 앉아있다가 직원에 안내를 받아
T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누워있으니 30대중반의 아리따운 미모를 가진 관리사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대화를 나눈뒤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를 받는도중에도 어디가 아픈지않은지 어디가 불편한지 질문을 해주시는데
정말 섬세하게 고객의 기분을 맞춰주는지 그순간만큼은 대우받고있다라고 생각이 들더구요
마사지도 진짜 시원하고 기분좋게 마무리를 해주시고 얘기를 하고있다가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시아가 들어왔습니다.
시아의 첫인상은 꺼무잡잡한 구리빛 피부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시아의 페이스 첫인상만으로도 저에겐 강렬한 느낌을 주더군요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시아의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혀로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애무해주는것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큰 자극이 오더라구요.
더 이상의 애무는 필요없다 느끼고 시아의 탐스러운 동굴을 향해 나의 똘똘이를
삽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또 한번 크게 놀랏는데 그녀의 동굴안은 너무 자극적였습니다.
평소에 빨리 못싸는 지루여서 못싸고 나올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빨리 싸버리고 그녀한테 K.O패를 당해버렸죠....
마지막으로 시아의 배웅을 받아 방을 나와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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