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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늘 후기들보다가 급땡겨 신흥역으로 이동함
17시30분쯤에 도착
후기들 대충 보니 별이나 민수가 유명한거 같아 둘중 하나를 볼려고 했음
별이를 먼저 지명했지만 방금 퇴근했다고함
아마 주간조는 17시에서 18시까지 일하는 듯
민수 지명하니 있다고해서 씻고 1만원 놓고 기다림
민수 들어오는데 외모는 그럭저럭 함
벗고 보지에 젤바르고 써비스 들어오는데 오럴을 잘해서 금방꼴림
콘껴주고 벌러덩 누움
정상위로 자지를 넣었는데.....이게 뭐지 ...조임도없고 ..
그냥 허공에다가 넣엇다 뺏다하는거 같음...
그렇게 내 똘똘이는 허공에서 죽어갔네요.
허벌이라는 글을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성공하신분들도 있어서 지명했는데...
재접견은 절대 안함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민수 아직도 한다는게 ㅎㄷㄷ 10년차 넘은걸로 아는대요 ....신흥도 대대적인 물갈이가 필요 하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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