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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땡기는바람에 오늘은 송파에 있는 스타일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 지효씨 지명을 한후 15분전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되고 드디어 지효씨를 영접했습니다
와꾸는 귀염상 내상은 절대 없었구요
준비해간 롱장갑과 페니반을 꺼내니깐 지효씨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올때 선물로 다 드리고 왔습니다
플레이전에 취향을 맞춰주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 보시더라구요
페니반 플레이 하면서 취향을 최대한 맞춰주는것이 좋더라구요
플레이 끝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다음 방문시에도 롱장갑 가지고 간다하니깐 좋아해주시네요 끝까지 잘해주신 지효씨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니 장지갑으로 어떤 플레이를 하시길래 덜덜...
그렇군요 저는 그걸로 끝까지 하시는줄 알고... 그건 아니죠 ㅎㅎ 건강한 대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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