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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 메리크리스마스 ~ 네요 ... 하 ... 참 ...
요번 크리스마스에는 솔로로 보내지 않으려 많은 노력을 나름 했음에도
결국엔 솔로크리스마스를 방구석에서 보내게 생겨서 이대로 집구석에 있지말자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 여기저기 둘러보고 나름 신중하게 골라 집 근처에 위치한
마사지업소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
샤워를 하고 직원분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올라가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처음에는 서비스 매니져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 들어오시기에 .. 뭐지 ..
하는 마음으로 많이 긴장하고 있었죠 ㅋㅋㅋ ;;; 근데 도중에 마사지를 받으며
관리사분과 얘기를 해보니 서비스 매니져는 따로 있다고 마사지가 끝이나면 들어올거라고
하시더군요 . 진짜로 아 .. 이거 뭐지 하고 살짝 쫄았습니다 ㅋㅋ
관리사분께서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나가시자 서비스매니져 언니가 방으로
들어오더군요 . 정말 다행이도 .. 어렸습니다 ㅋㅋ 청순하니 ~ 와꾸가 순한맛 이랄까요 ??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이쁘장한 얼굴까지 .. ㅎㅎ 너무 좋더군요
게다가 서비스는 어찌나 잘하던지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나이가 어려보였음에도
굉장히 능숙하게 쫙쫙 빨아재끼는데 .. 정말 개운하게 싸게 해주더군요 ㅎㅎ

사진좃네요
후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달리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ㅎㅎ
몸매 잘 빠졌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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