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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날 친구랑 용주골로 향합니다
오랜만에 가는건데 다 기억나더라구요.. ㅋㅋ
예전보단 불꺼진 집이 많긴하데요.
친구는 도착하자마자 맘에드는 처자가 있었는지 바로 내리고
저는 스캔한다고 두바퀴를 더 돌았죠
그리고선 큰가슴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몸매 때문에 들어가봅니다.
근데 의젖이더군요........
아가씨 서비스 하난 끝내주네요. 앞판 뒷판 정성껏 애무해주고 풀발에
콘을끼고 전투시작.. 콘을 끼면 내가 힘들고 방출이 힘드니 빼도되냐고 물어보고
빼고합니다. 그리하여 시원하게 방출...... 아가씨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100점 만점에 90점?? 오랜만에 가본지가 괜찮긴 했으나
기름값에 아가씨비용에 차라리 오피를 가는게 낫겠더군요
아가씨 이름이 봄이 였는데 추천해볼만합니다. 지구대 끼고 우회전후 첫일방길에 나오는길로
가다가 언덕뱅이 길 왼쪽편에 있는처자입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갑니다
겁나 비싸졌네요...ㅎㄷㄷ;;
옛날에 용주골이면 몰라도 차라리 키방가서 20대 언니들 두탕 뛰는게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인 면에서 그게 훨씬 더 낫지 굳이 거리상으로도 너무 멀고 런닝타임도 짧고 가성비가 비싼 30대 이상 기계적인 언니들 볼빠에는 풋풋한 어린 언니들하고 대화도 하고 홈런칠수 있는 키방이 더 좋을꺼 같네요~
용자이십니다 이시국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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