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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가 없네요...
하지만 저는 돈이 있습니다.
이 돈으로 오늘도 달림을 가질까 싶어 사이트로 들어가 좋은곳이 있나 없나 후기들을 뒤져보기 시작합니다.
괜찮은 후기글을 읽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오늘의 달림은 압구정 더존 스파 입니다.
후기도 괜찮고 언니들 사진을 보니 몸매도 딱 내 스탈이다 싶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전화를 걸어서 위치를 확인 합니다.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라고 해서 찾기 아주 쉬웠네요.
자세한 위치를 안내를 받고 입장하기전에 현금을 인출 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기 때문에 투샷을 할까 합니다.
12콩 이라고 해서 아주 만족하며 인출을 마치고 업장으로 입장을 합니다.
실장님께 시스템 설명을 듣고서 12콩을 드리며 정말 12가 맞냐 하니 맞다고 하시네요.
락커키를 받아들고서 바로 샤워실로 입장을 합니다.
간단하게 소중이를 빡빡 닦고서 옷을 환복을 마치고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하나 태웁니다.
담배를 태우고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입장을 합니다.
룸에 잠시 누워있으니 이쁘장한 언니가 한분 들어 오십니다.
언니한테 이름이 뭐니 물어보니 다미에용~ 하더라구요~
언니몸은 여리여리 한데 가슴은 아주 훌륭한 가슴 입니다.
촉감도 아주 훌륭허이 만지기 좋았습니다~
삼각애무도 정석대로 잘합니다.
BJ 압도 훌륭하고 핸플 스킬도 좋더라구요~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신호가 금방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미언니의 스킬이 좋아서 지루가 조루가 된거 같네요.
신호가 온다 말을 하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입싸가 가능합니다. 추가 금액도 없고 기본 옵션이라네요~
다미언니가 청룡까지 태워주고 웃으며 퇴장 합니다.
관리사님은 전문적으로 배우신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역시 베테랑 이라는것이 첫 지압부터 바로 느껴졌습니다.
아주 좋더라구요. 뭉친 근육과 조금 불편했던 근육을 잘 풀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지금 편하게 누워서 후기를 쓰네요 ㅋㅋㅋㅋㅋ
앞으로 돌아누우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한번 발사후에 죽어있던 소중이를 다시 한번 기립 시켜주시네요.
기립이 되니 아주 ㅂㅈ이 난건지 벌써부터 껄떡 대군요..
노크와 함께 아까 본 언니와 다른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사랑 언니였습니다.
이름처럼 아주 사랑스러운 눈 웃음과 가슴을 가지고 있는 언니네요.
가슴을 좋아하는 가슴파로서 덕분에 아주 좋은 가슴을 마음껏 만졌습니다.
역시 언니들 서비스가 아주 훌륭하더군요.
마사지도 맛집이고 언니들 서비스와 가격대비 말도 안되는 언니들 사이즈가 정말 마음에 드는 업소엿습니다.
오랜만에 크리스마인데 즐달 하고 갑니다.
내년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라며 이상 후기 줄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내년에 꼭 여자친구 생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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