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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먹고 급꼴려서
세라 라는매니저가 눈에들어와 전화를드렸더니
실장님께서 가능하다 하셔서 먹던 술도 집에다 그냥 두고
택시타고 달렸습니다ㅎㅎ
실장님께 알려주신 주소로가 앞에서 담배한대를 태우고
호수받고 갔습니다 호수앞에서 문을 두드리니 세라 매니저가 활짝 웃으며
문을 열어줍니다 머니를 지불하고서 옷을벗는데 오빠 샤워먼저하자고
저한테 말을 걸어줬습니다 ㅎㅎ 아니...오빠라하는데 말이 좀 서툴러도 콧소리로하니까
귀엽더라고요?ㅎㅎ
같이 샤워실들어가서 절 닦아주는데 이건 또 무슨... 기분이 매우 색다르더라고요
제몸을 닦아주면서 제 똘똘이를 어루어만져주는데 이게..꼴릿꼴릿합니다ㅋㅋ
여기서 싸면안대겟다 싶어 후다닥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웟어요
누워서 씻고나오는 세라몸매를 보는데 터질듯한 E컵 가슴이..눈에 확..
그리고 침대와서 세라매니저가 ㄲㅈ부터 ㅇㅁ해주면서 밑으로 점점 내려오더니
ㅅㄲㅅ해주면서 제 알을 같이 만져줘요
5분가량 ㅇㅁ를받고서 세라매니저가 입으로 제 똘똘이를 향해 콘을 장착
장착후 바로 올라와 말타기를 하는데 끝내주네요.....
진짜 못버티네요... 제똘똘이가... 급꼴려서 그런지 얼마 버티지못하고 발사해버려서...
아쉽습니다... 좀더 하고싶은데... 나중에는 급꼴려서말고
한번 더보러 가야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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