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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외로운 오늘은 달래준 그녀들에게 감사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0myOPnAhBw
    27Tm0FfLhu

     

     

     

    외로운날이다 집까지의 거리는 똑같은데 네비에서 알려주는 시간은 평상시보다 늦게 도착예정이다.

     

    혼자사는 그집엔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인데 더욱 외로운날이다. 

     

    난 외로움을 참지못한다. 그래서 난 달린다. kf94 마스크를 쓰고 달린다. 

     

    회사에서 가까운 곳이 오늘 나의 원픽이다. 그래서 전화를 한다. 차를 놔두고 달린다. 솔직히 빠른걸음으로 걸었다. 10분정도 걸었다. 

     

    불켜져있는 간판이 나의 외로움을 더욱 자극한다. 계단을 내려간다. 문을 열고 인사를 한다.오늘은 최대한 많은 처자를 볼것이다. 최대한 많은 처자의 손길을 느낄것이다.

     

    샤워를 한다. 샤워장에 있는 물안개가 나의 외로움을 자극한다. 근데 흥분이 된다 . 탕에 앉아있는데 고추가 발기가된다. 그래서 빨리 씻고 나간다. 평상시에는 반신욕 15분을 

     

    하는데 오늘은 발기된 고추를 보고있자니 평상시의 루틴대로 못하겠다. 

     

    뚜벅뚜벅 걸어간다. 41번이요. 가운을 입고있지만 반쯤 발기된 나의 고추를 알아챘는지 빠른 입실을 도와주는 실장님 참 고맙다.

     

    가운 상의를 벗고 누워있다. 가운 바지를 뚫고 나오려는 나의 고추가 참으로 부끄러웠다. 노크소리가 들린다. 인사를 하며 들어온다. 문을 열며 들어오는 그녀의 뒤로 복도의 

     

    환한 불빛이 그녀의 후광같아 보인다. 오늘 난 많이 외롭다. 그리고 흥분된다 . 그 어느때보다더.

     

     그녀 나의 텐트친 바지위로 귀엽듯이 뽀뽀를 해준다. "많이 화나있네 조금만 기다려봐" 라는 말과 함께 나의 바지를 벗겨준다. 나의 성난 고추를 본 그녀 살포시 손을 댄다.

     

    차가운 그녀의 손이 나의 성나있는 고추를 만진다. ""따뜻하다" 라는 말과 함께 나의 고추를 맛들어지게 달래준다. 그녀의 입안의 온도는 나의 성난 고추보다 뜨겁다. 

     

    나의 손은 그녀의 가슴을 보드랍게 만진다. 알맞은 크기의 꼭지와 가슴을 느껴본다. 나의 고추는 너무 성나있었다. 그녀 나의 고추를 너무 잘 달래준다. 으~~~으윽"

     

    생각보다 너무 빨리 쌌다. 억울하다 . 하지만 최고였다. 외로움이 극한이였던 나를 포근하게 따뜻하게 달래준 그녀에게 감사하다. 그녀의 이름을 물었다 " 지영 " 

     

    크리스마스에 성난 나의 고추를 달래준 지영이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내며 1차전을 마쳤다. 

     

     마사지를 받는다. 하체위주로 부탁한다. 오늘은 외로우니까 하체위주다. 마사지사에게 말한다. 하체중에 전립선위주로 해달라. 외로우니까 전립선 위주다. 서로 웃는다. 

     

    분위기 굿이다. 젤을 덕지덕지 바른다. 그리고 나의 전립선라인과 고추를 만져준다. 스킬러다. 여러 손동작으로 나의 고추를 자극해준다. 관리사 나에게 말한다. 

     

    "엄청 뜨겁네" 난 마사지사에게 말한다. " 오늘 너무 외롭다. 그래서 뜨겁다. 터지고 싶다. 더욱날 사랑해줘라" 피식 웃는다. 그러다 박장대소를 한다. 난 부끄럽지 않다.

     

    오늘은 외로우니까

     

     관리사 시간되었는지 나간다. 나의 고추는 또 성나있다. 뜨겁다.누군가 들어온다. 또 다른 그녀가 들어온다. 뜨거워진나의 온몸을 그녀는 혀로 식혀준다. 근데 더 뜨거워진다.

     

    골반쪽을 공략한다. 나의 성감대다.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니 더욱더 공략한다. 그리곤 어느새 덥썩 나의 고추를 입안에 넣는다. 혀를 잘 활용한다. 보드랍다. 나의 고추의 열기때문에

     

    그녀의 혀가 데일까 걱정을 한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였다. 그녀의 입안이 더 따뜻했으므로...조금씩 엉덩이를 들썩여본다. 그녀도 나와 합을 맞추며 더욱 맛깔지게 빨아준다. 

     

     더 빠르게 윽윽윽~~~~!!! 그녀의 이름을 묻는다. 하은이란다. 피부결이 너무 좋은 하은이에게 감사를 표한다. 

     

    느긋해진 나는 다시 씻는다. 탕에도 다시 들어갔다. 노근하다. 그리고 외롭지 않다. 행복하다. 탕안에 풀이죽은 나의 고추를 본다. 외롭지 않다. 

    댓글2

    이진식
    이진식 · 2020.12.26 19:13:39

    달림을 보니 달리고 싶어지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arod13
    arod13 · 2020.12.25 20:15:08
    즐달 힐링 제대로 하고 오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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