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건대A스파는 처음으로 다녀왔네요
어린이대공원4번출구에 있구요
5분정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들어갔는데 시설이 굉장히 깔끔하고 잘되어있어서 좋았구요
스텝의 안내에 따라 엘베를타고 올라가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분이 들어오셧습니다
40초반 정도 덩치좀 있으신 분이였습니다
이름은 진이라고 하네요
뒤돌아누워 어깨부터 마사지해주네요
팔과 팔꿈치로 꾹 눌러서 풀어주네요
어깨가 많이 뭉쳣다면서 어깨만 20분?정도 눌러주셨는데
끝날때쯤 정말 뭉쳣던 어깨가 다 풀렸던거 같습니다
역시 프로는 뭔가 다르네요
등 허리 하체순으로 하셨고 다리또한 힘을 실어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어느덧 전립선마사지 시간이 왔네요
바지를 벗고 부드럽게 눌러주는데 제 소중이가 민망하게 승천해버리네요 ㅎ
그렇게 전립선마사지까지 잘받고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이나 매니저라고 합니다
첫츨근에 첫타임라고하네요 ㅎㅎ
벗은몸을 보니 슬림하네요
군살 전혀없고 가슴도 b에서c컵사이~
키는 160초반으로 보이네요
귀여운 외모에 성격도 털털하고 농담도 잘하네요
위로올라와 꼭지애무부터 들어오고 밑으로 내려고 bj해주네요
bj하는모습을 보니 더욱더 흥분됩니다
빠는 압도 좋고 깊숙히 넣어줘서 느낌 죽이네요
CD끼우고 올라와 방아를 찍어줍니다
안이 뜨거워서 그녀의 체온이 느껴지네요~~
여상으로 흔들어주다가 자세 체인지 정상위로 박음질합니다~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다리를 더 벌려 깊숙히 넣어주니 좋아 죽을라고 하네요
"오빠 스킬이 좋네"
그녀 안을 휘저어 놓습니다 오른쪽 왼쪽 위 아래로
마지막은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를 보니 사정을 부르네요
시원하게 발사하니 오빠 수고했다고 하네요^^
말도 이쁘게 하는 그녀입니다
그녀의 배웅 받으며 포옹하고 퇴실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이 불편한거 없으셨냐고 물어보시네요
너무 잘 받고 간다고 애기하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