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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몸도 찌뿌둥하고 달림 생각도나서 전화드렸습니다.
듬직한 목소리의 남자 실장님이 친절히 안내해주시네요.문자주신 주소 찍고 자차로 달려갑니다.
주차도 가능합니다만, 위치가 워낙 접근성이 좋아 대중교통으로 오셔도 편하실 꺼 같아요.
새로지은 건물같아 보이는데 크고 쾌적합니다. 샤워실 자리도 넉넉하네요.개운하게 샤워 마치니 음료수를 건네 주시며 동선을 안내해주시네요.
안내받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 오십니다.민 관리사님이라 하시네요.상의 벗고 업드립니다.
몇일 연이은 야근에 어깨가 뻣뻣이 굳어 있었는데 꼼꼼하게 잘 풀어주십니다. 손힘이 야무지셔서 목, 어깨가 뭉친게 다 풀리려합니다 마사지 실력 최고세요.
그리고 이어진 전립선 마사지...은은하게 야릇하게 느낌이 올라오니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조명이 어두워서 실루엣만 보이는데, 아우...실루엣 만으로도 후끈 달아오르게하는 성난 몸매의 소유자.... 이름을 여쭤보니 송이 매니저라 합니다.
떡감 좋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가슴은 대략 C컵..혹은 그이상??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꼬박꼬박 존댓말로 받아주는 송이 매니저 말투가 은근 애교스럽고 귀엽습니다. 기계적인 삼각 애무가 아닙니다. 무릎 허벅지부터 혀로 훍고 올라오는데, 순간 건마가 아닌 안마인가 싶었네요. 허벅지, 배 옆구리 훓고 올라오는데, 흥분되서 죽는 줄 알았네요. 거꾸로 올라와 다시 젖꼭지 애무 마치고 다시 BJ들어옵니다. 끈적끈적한 사운드와 함께, 강한 흡입을 동반한 격렬한 BJ.... 느낌 아시죠? 귀두에 휘몰아치는 짜릿한 밀착감... 어우야...이러다 싸겠다 싶은걸 억지로 참았네요.
드디어 콘 장착하고 송이 매니저가 저를 올라탑니다. 딱 연애하기 좋은 몸매...적당한 애굣살이 마찰감을 높여줘 찰싹찰싹 떡치는 사운드가 더욱 저를 흥분시키네요.
내츄럴한 큰 가슴과 그립감 좋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송이 매니저의 허리돌림을 받아들이다 보니.. 슬슬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후배위로 바꿔볼까? 싶다가....때마침 아래위로 흔들던 송이 매니저가 이제 소중이를 밀착한 채로 앞뒤로 허리를 흔들며 치골을 문지르는데..... 홍콩행 급행열차를 올라탔구나 싶네요... 아...이건 그냥 가야겠다....못참겠다....아흑....헉...(분신들을 방생하며..) 짜릿한 절정의 느낌이 완전히 사그러 들어 긴 한숨이 나올 타이밍이 되어서야 엉덩이를 떼더군요...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며,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퇴실했습니다. 시설, 서비스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네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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