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업소 구로미네랄이 집에서 차로 5분거리라 그동안 스파만 주로 이용했는데 경험도 해볼겸 실장님께 연락하고 주소를 안내받아 차를 끌고 갔습니다.
초행길이라 네비게이션이 안내해준 대로 갔는데 골목으로 빠지는걸 몰라 다시 한바퀴를 돌고 돌아 간신히 찾아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후 실장님께서 안내해준 호실로 안내를 받아 문을 두드리니 키가 170정도의 육덕녀 하경이가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제가 비 흡연자라 그런지 방안에 담배냄새가 너무 심해서 제가 ":환기좀 시켜라" 라고 말을 하니까 창문을 닫아야 되서 죄송하다고 연신 허리를 조아리더라구요
기분좋게 왔으니 괜히 이것때문에 기분 나빠 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 알았다 라고 한뒤 옷을 벗고 샤워실에서 샤워후 나오니까 육덕녀 하경이가 올 탈의후 저에게
"오빠~샤워했어요?? 물소리가 전혀 안들리던데요??" 라고 말을 해서 " 문을 닫고 샤워를 해서 소리가 안들렸을거야" 라고 대답을 한뒤 육덕진 하경이의 온 몸을
저의 혀로 햩은 다음 털이 무성한 숲으로 저의 혀를 갖다대니 아주 그냥 좋아서 온 몸을 비뜰거리며 으~~~으음~~~으으음~~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하경이가 "오빠 내가 해줄께" 라고 하면서 혀로 저의 온 몸을 구석구석 햩아 내려가며 성난 저의 똘똘이를 붙잡고 BJ를 해준 다음 콘돔을 씌웠는데
허리가 아프다며 여상대신 제가 위로 올라오라고 해서 정 자세로 열심히 펌프질을 했습니다. 정말 육덕녀라 그런지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신호가 올것 같아 얼른 뒷치기 자세로 바꿀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그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육덕녀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흡연자들은 하경이를 추천합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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