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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날이라 오전에 일정이 일찍 끝나면 마앤휴 를 방문하자는 생각을
하고 생각하다가 모처럼 시간이 생기더라구요 낮12시반쯤에
매니저 고민하다가 왠지 민지 매니저가 눈에 너무 들어와서
실장님께서도 민지매니저를 추천해주시길래 고민없이 민지씨를 매니저로 초이스 해서 만났습니다.
게시판에 올려진 프사하고 거진 똑같은 느낌의 매니저가 몸매탑클레스처럼 기다리고 있는게
맘이 편해지면서도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곳 마앤휴가 대기실 샤워실 카운터가 꺠끗해서 그런지 방부터 물건들까지 완전 깔끔~ 특유의 물냄새도 안나더군요.
꺠끗한 샤워실에서 샤워를하고 방으로 안내를받고 기달리며 민지씨를 기달렸습니다
민지씨가 들어오고 제가침대에 가만히 있어도 매니저 알아서 ㅇㅁ 서비스 해주면서 매니저를 탐험하는 과정에서
매니저 또한 좋은 반응과 제가 원하는 체위로 변경또한 잘 들어주는게..
마인드 좋은 매니저라는게 이런 매니저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얼굴 몸매 마인드까지 좋은 매니저는 정말 오랜만이라 행복하게 즐달하고 나왔어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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