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네요
초복이라 그런가... 덥기는 덥더라구요
외근을 자주 하는지라 걸어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옷이 땀에 절었더라구요
어차피 시간도 남고, 요새 여자 냄새 맡은지가 오래되서 다녀오고 싶기도 하고 해서
씻을 겸 ~ 쉴 겸 ~ 마사지 받을 겸 ~ 기분좋게 떡도... 칠 겸해서
1석 4조를 노리기 위해서 선릉 블루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여기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정말 좋은 업소입니다
마냥 좋은게 아니라, 하나하나 뜯어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시설이 크고 넓은거야 뭐 굳이 말 안해도 다들 아실거구요
휴게실도 깨끗하고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면실은 이번엔 이용 못해봤지만 정말 깔끔하고 쾌적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이번에는 점심시간 쯔음이라 ~ 그런지 몰라도 손님들은 제법 있었는데 대기시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씻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간 뒤에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님도 30대 후반 쯤 되는 비교적 젊은 분이었고, 마사지도 정말 열심히 잘 해주셨어요
저한테 계속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마사지는 괜찮으냐, 더 받고 싶으면 말해라 등등...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더니 제가 말씀드리면 그대로~ 다 맞춰서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마무리로 전립선으로 빳빳하게 세워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한 뒤 나가십니다
정말 흠잡을데 없이 시원하고... 섹슈열한 마사지였어요
잠시 후 들어오는 다혜 매니저님
주간조 매니저님들 중에서 제법 유명한 매니저님으로
지명도도 좀 있는 편이구요.
실제로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는게 나이도 젊고, 와꾸도 이쁘고, 몸매는... 아주 좋거든요
특히나 몸매가 아주 좋은게 가슴은 C컵에 육박하는 ... 큰 가슴에 허리라인과 골반라인이...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인모드까지 갖춘 언니로 낯가림없고, 어색함 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준비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굉장히 좋은 편이구요
제 몸에 매니저님의 몸이 살짝씩 닿을때마다... 어후 진짜 꼴려서 죽는 줄 알았네요
서비스 받고 나서 콘돔 끼고 진입해보는데 들어가자마자 사정감이 확 올라와서 참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떻게든 참으면서 계속 진행은 하는데... 버티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ㅠ
참다 참다... 어쩔 수 없이 그냥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와서 휴게실 소파에 앉아 있으니 낮잠이 얼마나 쏟아지던지... 1시간쯤 자고 나왔네요
그냥 두말할 필요없습니다. 제 기준에는 최고의 업소.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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