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기대없이 신청한 이벤트에서 당첨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당첨시켜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최대한 정보성 있게 후기를 작성하여 은혜에 보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당첨된 업소는 신논현 마린스파 입니다.
강남에서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해온 립스파로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고 있는 인기 업장 입니다. 유선으로 예약을 실시
하였고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 편한 시간 방문하면 된다는
친절한 응대를 받고 지하철을 타고 신논현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업장 근처에 도착하면 풍선으로 된 대형간판이 보여서 업소
찾는데 큰 어려움을 없으실 겁니다. 지하로 내려가 실장님께
핸드폰으로 쿠폰 당첨된거 보여드리니 무사 통과 락카키 받고
안으로 들어가니 여기에 또 안내 실장님이 계시네요. 사우나
먼저 간단히 하고 밖으로 나와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차례가
되어 마사지 방으로 올라 갑니다. 복도가 좁고 방이 타 업장에
비해 작은게 특징입니다. 잠시 후 정쌤 입장 뒷판 허리와 하체
위주로 부탁드리고 50여분간 피곤했던 몸을 풀기 위해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성격이 조용하신 편인지 대화는 없었고
오로지 마사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뒤에서 엉덩이에 페페를 발라주고 엉덩이 마사지와 사타구니
사이로 손이 훅 들어와 존슨을 건들여 주십니다. 이제 서비스
받을 시간 정쌤은 퇴청하시고 올백의 이쁘장한 지혜 언니가
들어오네요. 와꾸는 중급이나 얼굴에 웃음끼가 많고 기분이
좋아지는 긍정적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네요. 입고 있던 원피
스 내려서 지혜 가슴을 만져 가면서 서비스를 받다가 신호가
오길래 지혜 입으로 소중이를 인도 올챙이들을 쏟아 부었습
니다. 지혜가 양이 많다고 놀라더라구요. 그렇게 짧은 서비스
10분여 시간이 지나고 다시 휴게실로 내려와 마린스파만의
명품 라면을 맛보려고 했으나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 식당을
운영 안한다고 하니 방문하실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혜언니 입으로 발사하러 가야겠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입에다 발사하니 기분이 좋네요
네 즐달을 하였습니다.
입사 후기는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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