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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하고 헤어진지 1년
첫 아다를 휴가나와 버스 끊겨서 강릉역 ㅇㄱㅂㄹ로 땠는데 그때 누나가 군인이라고 너무 잘해줘서 ㅇㄱㅂㄹ에 환상이 있어, 그때 처럼 30대에 마인드 좋으신 미시분 나올까 하는 생각에
두번째로 해본 유흥이었습니다.
가까운 곳이 조치원이라 조치원역 후기 보고 춘천장에 들어가서 날씬한 분 불러달라 했습니다.
샤워하고 담배피면서 기다리니 40대 후반 아주머니가 오셨네요
여기온다고 2주간 금딸한 상태여서 일단 먹고 보자 하고 팁 2만원주고 서비스 받았는데
일탈한다는 긴장감 때문인지 꼭지 빠는 스킬이 예술이셨습니다.
얼굴하고 몸매는 별로였지만 눈감고 하니 할만 하더라고요
웬만한거는 다해주셨고 본게임은 솔직히 별로 였습니다
본게임은 여친이 그립더라고요...
근데 꼭지 빠는거는 진짜 너무 예술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끝나고 주인 아저씨한테 더 젊은분 없냐고 물어보니까 45살까지 밖에 없다는 듯이 말씀하시더군요
외모: ㅎㅌㅊ
서비스: ㅅㅌㅊ
가격: 4년전 강릉에서 첫 경험때 랑비교해서 안 오른듯 근데 거기는 30대 예쁜누나였고 여기는 40후 50초 아줌마라 ㅎㅌㅊ
질문)
긴밤 끊으면 보통 하루 종일 있는건가요?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
다음 도전에는 대전 가볼려 하는데 괜찮나요? (마인드)
여관바리에 긴밤하지 마세요. 여관바리 말고도 긴밤 현타 때문에 후회합니다. 좆 같음
30대들이 옵니다
지방 ㅇㄱㅂㄹ는 김천이 짱인데 수도권에서 가기엔 거리가 너무하죠
정보 진심 감사 드립니다
조치원 넘 멀어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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