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화이트에 구찌를 예약햇습니다. 제가 장애인이라 모든 사장님들이 채용을 꺼려해 백수로 지낸지가 반년... 물론 마눌도 잇습니다. 마눌은 필리핀 여성입니다. 혼자 국내에 잇을 뗀 안그랫습니다. 지 아들을 국내에 초청해 학교 다니게 해 준 내가 잘못... 짐 이혼 소송 중이라 구찔 예약햇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쳐 모 빌딩에 가니 실장님이 몇 호란 메세지 받고 현관에 도착해 실장님의 분부 대로 똑똑 하자 기다렷다는 듯이 문을 빼꼼이 열며 어서오세요 하더라. 말이 좀 어눌한 발음이라 난 쾌재를 불럿다 왜 내가 사고 당시 의사의 실수로 저도 발음이 어눌하거던여.
오빠 샤워? 오케이 하며 금강석화 처럼 빠르게 벗는 내가 참 마음에 들엇나 보다 햇다.
샤워를 마치고 베드 위로 GoGo...
목부터 꼭지며 까시 까지 열심히 해 준 그녀! 내가 바로 약립을 감행... 어라 입술이 부지에 닿자 마자 큰 신음..
누가 연기인 거 모르나... 하지만 내 기분에 맞쳐 신음을 내 주니
내심 고맙고 다음에 또 오겟다고 햇다.
어느 누가 그랫져. 한번 보세여 두번 보세여...라고!
클낫네 다들 구찌만 봄 부지가 커질 텐데... 어히! 구찌 보지 마세요. 허벌됨 내가 싫으니...
후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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