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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인데 연말같지도 않고
더더욱이 이븐데 이브같지도 않은 날..
더군다나 갈곳까지 없는날..ㅋㅋㅋㅋ
저의 사랑 연우님보러갑니다.
그냥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ㅋㅋㅋ
초저녁 첫타임 잡은터라 뭔가 더 설레는것도 있었구용~
미리 와서 좀 쉬다가 연우님방으로 올라가긔♥
역시 언제봐도 아름다우십니다 존예탱♥♥♥
날도 날이지만 제 시간과 잘 맞아 어쩜이리 다행인지욬ㅋㅋ
오늘 앞머리롤 하고오셔서 평소보다 훨씬 더 귀욤미가뿜뿜하셨어요♥♥
서비스 받는건 별로 안좋아하던 저지만 그래도 오늘은 웬지 뭔가
유독 특별하게 받고싶은 그런날..ㅋㅋㅋ따흑
서비스끝나고 여기 실장님한테 배운 행복발싸♥ 시전하고나니
개운하면서 노곤노곤해지니 퍼지더라구요~
잠깐 쉬었다가 연우가 타로카드 봐줘서 그거가지고 한참 또
조잘조잘대다가 나왔네요~ 갈데가 없어 많이 서글픈 이브였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보내 다행이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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