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몸을 한참 사리다가
오랜만에 달리려고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업소가 많이 생기고 바꼇더군요
후기가 워낙 좋아서 기대하고 전화햇더니
실장님께서 아담한 친구 좋아하시면 아영 추천 하시길래 바로 예약
방에 들어갔는데 일단 첫인상이 너무 조아요
진짜 환하게 웃어주고 대화하는데 애교가 엄청 많은 매니저네요
애교에 빠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ㅋㅋ
이제 본방으로 가서
삼각애무시작으로 밑으로 살살 내려오면서 전체적으로 잘 해주는데
스킬이 엄청 좋다기보다는 진짜 애인이랑 하는것처럼
계속 눈 마주쳐주면서
진짜 애인같이 이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엄청 섹시하거나 그런스타일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아담하면서 귀여운데 소리는 섹시하고 가슴도 크고
여러자세 해보다 마무리합니다
다 끝나고 시간이 좀 남으니 마사지 해주고
애교 부리고 애인같이 대해줘서 매우 만족하엿습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아담하고 귀엽고 애인같은 스타일 찾으시면
꼭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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