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압구정다원 다녀와서 후기쓰려는데 제휴가 끊겨서
아스님께 쪽지 드리고 후기 생략한 이후 조금지나 다시 제휴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삐에로 스파 이벤트 원가권 사용후
또다시 제휴가 끊긴건지 업소목록에도 없고 홍보에도 보이질
않지만 일단 후기 써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니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출근부보면 ㅂㅏ로 알텐데 다들 이름이 비슷비슷하다보니
딱 특정이 안 되네요 ㅠ
다른 후기에서 봤을때 업소시설이 좋다고 했지만 그건 좀
아닌듯 합니다 스파 많이 다녔지만 시설면에선 강남권 업소와는
상당히 격차가 있어요 하지만 언니 마인드와 서비스가 중요하지
시설이야 샤워만 하면 그만이지 않나 생각하기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상당히 친절하셔서 상쇄되고도 남습니다
먼저 마사지 타임이 60분 아닌 40분이었는데 태국언니?가
들어와서 타이마사지샵과 같은 순서로 꼼꼼히 잘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타이마사지 매니아라 잠시 업소아닌 초건전마사지를
받으러 온 것 같은 고향으로 온 듯한 느낌 좋았습니다
마사지 마치고 20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짭다면 짧은 데이트타임
삼각애무후 흡입력강한 BJ로 무리없이 강한 발기 후
여상 정상위로 이어지는 흐름속에 만족스럽게 발사했습니다
언니 몸매도 무난했고 마인드도 좋아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편한 마음으로 집중 잘 할 수 있어서 만조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한가진 의아한건 업소 원투데이 다닌게 아닌데
삐에로에서도 다원에서도 블루스파에서도 요즘들어
롱페니스라고 자꾸 그러네요
요즘 언니들이 교육 한군데서 받나...;;;
흠. 같은 곳에서 교육이라 . 타이를 안간지 오래돼서 추천하고가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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