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사 : 미소
착해도 너무 착한 미소.
순수한 영혼.. 나이는 30대 초중반. 남자경험이
별로 없는듯함 ^^
마사지 경력은 좀 있어서 잘하는 편~
딥한 로미로미 컨셉이 참 좋음.
타이마사지하고는 다른 느낌.~
몽환적이면서 슈얼마사지 같은 간지러움과
눈이 자연스레 감기는 마사지를 구사함.
홀복에 살색 스타킹을 신고 있는 미소.
스타킹이 잘 어울리는 하체. 종아리는 얇고 벅지는
두툼한 뒤태가 이쁜 몸매.
얼굴은 중중. 성격이 좋아서 이뻐보임 ^^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 싶어하는게 현실로 이뤄지는 순간
미소. 너무 고맙다~~~
사랑스럽다~~~
흠 마사지사가 마음에들어 1시간 연장이라..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후기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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