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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야제가 코앞인데 저는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줄 그녀를 찾아 거리를 돌아 다녀봤지만 개미 한마리 없더군요..
개미도 여자친구가 있나봅니다...
그렇게 근처 벤치에 앉아 오늘의 그녀를 찾아 사이트를 방황하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더존스파 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제일 가깝기도 하고 실사를 보니 오우.. 아주 좆더라구요 ㅎㅎㅎㅎ
전화를 하고 바로 압구정 더존 스파로 달려 갑니다.
네 아주 좋아요 아주 헬리 쪼아(요고 알면 아재입니다...)
간단하게 시스템 설명을 듣고서 결제를 마쳤습니다.
아주 감사하게도 이벤트 중이라서 저렴한 가격에 이용 할수 있었습니다.
투샷 이벤트가로 12콩에 즐달을 해봅니다~
간단히 씻고 나오니 직원분께서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20대 언니가 들어오네요 ~
이름을 물어보니 세희 언니라고 합니다.
언니 이름도 이쁘고 아이오아이 장도연 하고 싱크 한 70 정도 되는듯 합니다.
바스트도 훌륭하구요..
문이 잠기고 옷이 흘러내리고 삼각애무 부터 아주 달짝한 끈적한 시간이 시작됩니다.
ㄲㅈ를 살살 혀로 문지르다가 스르르 타고 내려와 종착지는 마이 존슨 입니다.
존슨을 BJ로 아주 끌어올려주더만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이것은 마치 비행기를 탄 기분?? 비행기 타고 가요~~
BJ와 핸플을 번갈아 가면서 하니 신호가 금방 옵니다.
오랜만에 이성의 손길이 닿아 그런지 금방 신호가 오네요..
말을 하니 입으로 받아 줍니다.
시원하게 가글로 서비스까지 받고 언니가 마사지 잘 받고 가라며 인사를 하고 퇴장을 합니다.
잠시후에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는 건식 마사지로 진행 되네요~
마사지가 아주 수준급 선생님들 이십니다.
어쩐지 엄청 시원하고 뭉친근육을 일렬에 다 풀어줍니다.
앞으로 돌아누우니 전립선을 받아주는데 저는 이게 핸플 같아서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등짝을 한대 치면서 언니가 또 들어온다 하네요ㅋ..
말이 끝나기 무섭게 두번쨰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다미 언니였습니다.
다미 언니는 귀여운 수달 같은 인상이었습니다.
그 개죽이 같은 느낌? 엄청 귀여웠어요ㅎㅎ
귀여움과는 반대로 서비스는 아주 농염하더군요.
] ▔▀███▄▂⧗[[완벽한 라인 ]]⧗▂▄███▀▔세희의 농염한 입봉지 ●█▀█▄ 아흑..세끈빠끈 그녀의 참젖 ▔▀███▄▂⧗ 다미의 화끈한 입놀림⧗▂▄███▀ 그렇게 넉다운 당했습니다●█▀█▄
이래서 투샷을 받나봅니다.
BJ압도 좋았고 스킬도 뛰어났습니다.
특히 혀끝이 이런 느낌은 처음 이었습니다...
핸플을 얼마 받지도 못하고 버텼지만 발사...
다행이 언니가 알아차렸는지 입으로 받아 받아주워 사고는 면했네요...
서비스도 좋고 마시지도 뛰어납니다.
접근성도 좋고 시설도 굳굳이네요.
재방문 의사 당연히 있구요 지인들도 한번 모시고 와야겠네요 ㅎㅎㅎ 아주 즐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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