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주 토요일 (12월 19일)에 갔다온 플레이 후기를 남기려고합니다.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인만큼 타지로 가기 쉽지않은데 참다 참다 가게되었네요.
실장님이 남기신 신규 매니저 프로필 소개를 보고 괜찮겠다싶어서 소연 매니저를 예약했네요.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추워서 연락드리니 다행히도 일찍 들어갈수 있게 해줘서 바들바들 떨진않았네요 ㅎㅎ
10분정도 늦는다고해서 기다리니 소연 매니저 등장.!
앳되보이는 외모에 상부에 타투가 있는것을 보고 놀랐지만 나이차럼 뭔가 앳되보이는
스타일이 신규 매니저의 기운이 뿜뿜보이네요.
이것저것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플레이 스타일을 묻길래 알려주니 아직 자기가
오래되지않았지만 잘해보겠다는 말을 듣고 플레이에 돌입했어요.
비교적 소프트한 성향인 저에게 애인모드+적절한 플레이 강도가 뭔가 어색하지만
노력하려는 모습이 예뻐보였네요.
몸매도 많이 슬림한 편인지라 요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매니저일거 같아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