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술을 먹고 방문하다가 주간에 시간이 나서 맨정신에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예약 마치고 도착후에 결제를 하고 시원하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시원한 포도주스 한잔 마시면서 잠시 기달리고 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관리사선생님은 11번선생님이라고 하십니다 살짝노란빛 머리카락에
생각 이상으로 괜찮네요 사투리를 쓰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원하고 압이 좋으신 관리사님 인데 입담 마져 좋아서 웃으면서 재미나게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 갑니다
마무리로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도 아주 꼴릿하게 해주시고 인사를 하고
관리사님이 먼저 나가신 후에 잠시후에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다희에요 소개를 하면서 들어 옵니다
이쁘장한 외모에 슬림하고 불륨감이 좋은 몸매 입니다
친근하게 다가와서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탈의 하는데 슬림하고 보기 좋은 몸매이고 만질곳이 많고
빵빵하고 보기 좋은 가슴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도 아주 잘하고 특히나 혀를 잘 이용해서 아주 잘하는 스타일 입니다
비제이도 귀두 부분을 집중적으로 빨고 해주면서 한번씩 깊숙하게 빨아주는데 너무 좋고
한참을 받은후에 저도 모르는 순간에 장비가 착용이 되고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 했습니다
방아찍기 스킬도 좋고 안에 질감 느낌도 좋았지만 상당한 조임이 너무 좋습니다
이자세 저자세 바꿀때도 자연스럽게 자세도 취해주는데 마인드도 상당히 좋습니다
여러자세로 하다가 마무리는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술만먹고 야간에만 방문했는데 언니들이 주간에도 와꾸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주간에 종종 이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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