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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주셔서 휴게텔 방장님 , 실장님 먼저 감사말씀부터 전달드립니다.
티나 만나고왔습니다 ㅎㅎ 만나게 된 사연이 너무 길어 뒤에다가 쓸께요 ㅎㅎ
최대한 객관적인시선에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에이스가 언니들 얼굴은 공개 해놓지만 티나 만큼은 없어서 살짝? 걱정은 했지만..기우였습니다.
외모는 중하? 중?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ㅎㅎ키는 크지않고요 ㅎㅎ
하지만 한국말 어느정도 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했습니다
그러다가 본게임 들어가서 와.......휴게텔 그래도 구력이 나름 된다고 생각했는데..서비스가 장난아닙니다...
갑자기 옷도 안벗었는데 먼저 들이대면서 하나하나 벗기는데...어후야..
그리고 티나의 꽃입을 제 다리와 허벅지 그리고 팔등에 문대는데...진짜 쌀뻔했습니다..
물도 엄청많아서 별다른 러브젤 없이 바로 진행했습니다..
와 먼저 이체위 저체위 언니가 먼저 제안하고 ㅎㅎㅎ제가 느낌이와서 표정지으니깐
싸지말고 좀 더하자구 하는데............처음봤습니다
그렇게 한 10여분을 리드당하고..마무리했습니다.
제가 첫 손님이라고 하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더라구요. 매우 착하고 귀여웠습니다 ㅎ
결론은 외모보다 정말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티나 선택입니다@!@
[번외이야기]
첫날 예약하려고했으나, 풀로 예약 가득차있어서, 다음날 가능하다고 연락달라고해서 휴가 냈습니다.
당일 아침에 예약하고 집에서 출발 1시간전에...언니가 갑자기 출근안한다며..일주일 뒤에오면 NF 이쁜 언니들 들어온다고 해주겠다고 하여ㅠㅠ휴가는 날렸지만 저의 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일주일뒤에 예약하고 진행했지만...역시 사람 맘이..다그렇죠 ㅎㅎㅎ NF가 아닌 기존에 언니 티나 만났습니다 ㅎ
아쉽지만..그래도 실장님이 응대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그래도 즐달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런 티나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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