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써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귀차니즘으로 인해 후기를 안썻다가 이제야 쓰네요... 다음부터는 후기 빨리 쓸게요..
외국출장,다녀와서 자가격리 2주하고 수능날 새벽6시에 서산에서,오산으로 이동해습니다.
오산에 거의 도착했을때 민정이 한테 전화를 걸어
모텔로 오라고,햇습니다.
모텔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민정이가 올동안 휴대폰에 저장한 av보고 있을쯤 민정이가,노크하고,방으로 들어 왔습니다.
방에,들어올때 완발깁스 한체로,들오오더라고요.
넘어졋는데, 뼈에 금이 가서,깁스햇다고 하네요..
방에 와서 옷,벗고,장실로 가서 씻으로 가고 전 사진 준비를 햇습니다.
씻고나올때,사진,몇장 찍엇네여.
민정이가 물기를 딱은후에 이불을 덮은걸 치우고서 나서 제 물건을 바로 입으로 가지고 가서 물고 빨고 15분정도 햇네여 .전,그동안 뉴스를 보고있엇습다.
민정이가 힘들어 하길래 ,이제 제가 민정이 봉지를 물고빨고,햇습니다. 똥고도 빨아주고요...
저도,물고,빨고 하다보니 목이 말라서 민정이 한테 봉지물 달라고,햇습니다. 아직 물이 안나온다고,쫌잇다 준다고 해서 기달렷습니다 .자세를 69로 한후에, 서로의 물건을,물도 빨고,하더중 신호가왓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69자세에서 바로 봉지에 입을 가져가서 가달리니 물을 주더군요..짭자름하더군요..
민정이가 침 넣어달라고,해서 봉지에 침을 넣엇습니다.
15훈후에 저한테,신호가 와서,봉지에 우유를 주엇습니다. 그후 민정이가 휴지로 물건을 딱아준후에
민정이는 장실오 가서 자기 봉지를 씻으러 갓네여.
씻고 나온후 제가 누워있는 침대로 와서 같이 tv를 보았습니다. 5분후 민정이가 제 물건을 다시 물고,빨고 하더군요.. 저도 민정이 봉지를 물고,빨고 해주고 다시 침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2시간이 흘러 민정이 찿는전화가 와서 민정이 보내주었습다.
이번주에 다시 보기로 햇는데 ,코로나때문에 힘들겟네여...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게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다음 후기도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씹질은 몸매보다 서로 스타일이 맞으면 됐죠.
물로 빨고 해야 씹도 할만 합니다./
여관바리 후기를 보니, 그간 만난 아줌마들의 몸매나 외모가 그래도 좋았군요.ㅎㅎㅎ
이상 여관은 한번도 안 가본 회원이 한줄 적었습니다.
보지만 맛나면최고지여 틱틱거리는 젊은보지보단 농익은 중년보지 맛나지여 즐쎅햇내염
좋은 후기 입니다
즐달 하셨군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12만원에 2시간이면 나쁘진 않은듯...요즘엔 태국년들도 돈독이 오라 시간당 15 부르던데...
여관바리임에도 별도로 보신거 같네요
페이가 다소 과해보이나 본인이 즐달이시라면 된거죠 뭐 ^^
뒷태를 보니 등빨이 ㅎㄷㄷ
오산 지역 전문가로서 알려드림다- 민정 언니는 할줌마로서, 일찍이 본인은 2020년 10월 27일, 저녁에 퇴근 후, 저녁식사 완료 후에!!! 오산 신우장에서 민정 언니를 접견한 바 있슴다- 민정 언니께서는 삽입전 노콘+삽입시 필콘을 조건으로 가격 4.0으로 매우 극락같은 서비스를 제게 제공하셨슴다-!!! 삼각애무 시작전 제 똘똘이에 뽀뽀를 쪼옥해주셨고!!! 삼각애무시 젖절히 민정 언니의 젖통으로 제 고추를 슥삭슥삭하며 제 젖꼭지를 빨아주셨슴다!!! 이후 젖꼭지 애무+젖통으로 고추비비기를 통한 제 꼬추 발기를 보더니 *젖꼭지를 빨아줬더니 똘똘이가 발기되었구나*라고 구수하게 말씀하셨슴다!!! 이후에는 보빨!!! 이후에는 콘돔착용한 제 똘똘이로 정상체위 강강강강 실시!!! 민정 언니 구멍 속으로 부왘 하면서- 제 후손들이 가득 담긴 하얀색 단백질 액체(???)를 민정 언니의 구멍 속과 고무비닐장화(???) 사이로 휘리리릭- 발사했던 것임다!!! 민정 언니 가격 4.0 기준으로 보건대, 가성비 뛰어남다!!! 하지만 15.0은 좀... 민정 언니 최소 50 중반 이상일껌다!!! 경우에 따라서는 60이상일 수도 있으니!!! 각자 본인들의 나이를 보고 판단 잘 하시길 바람다!!! 참고로 저도 민정 언니와 달콤한 2020년 10월 27일의 뜨거운 밤을 신우장에서 대략 잡담+애무+삽입 포함해 15분 정도 가졌으나!!! 15.0의 비용을 투자하라면 다른 길을 모색할까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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