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고 했던 타이마사지가 오늘 휴업이라 눈팅만 해오던 킹스맨스웨디시에 전화를 해 봅니다.
친절히 전화를 받으시는 실장님
간단히 마사지만 받고 싶었던 터라 1시간 아로마코스를 예약하고 갑니다.
건물 옆으로 간단히 주차할 수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시키고 입장
친절한 목소리만큼 인상도 좋으신 실장님
방 안내를 받고 샤워 후 기다리고 있으니 입장하는 보배
근데 헉 귀엽고 이쁘장합니다. 태국아가씨에게 편견이 있어서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보배는 정말 이쁘네요
이쁜 아가씨 앞에서 나체로 누워서 오일 마사지 받으니 그 느낌만으로 에로틱함이 물씬 느껴집니다
보배의 손길이 엉덩이골 사이의 똥꼬 주변을 스칠 때 마다 움찔합니다.
이어서 앞판을 해 주는데 불알 주변까지도 거침없이 만져주네요
보배가 제 머리맡에 서서 마사지해 줄 때 보배의 몸을 살짝 만져봅니다.
정말로 슬림한 몸매
보배의 허리와 허벅지를 만지는 것만으로 똘똘이가 민망하게 벌떡벌떡합니다
저는 귀두가 예민해서 핸플 받는 걸 안 좋아해서 서비스는 받지 않고 시간만 30분 연장해서 마사지 좀 더 받았습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보배에게 또 마사지 받고싶네요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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