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한달정도 된거 같네요.
부천 다른업소만 가다가 사랑만이 핫하다고 해서 업무 땡땡이 치고 은지매니저 접견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멀티족인 저로선 모든걸 만족할수 있을거 같았거든요,
샤워후 기다리는 시간은 항상 그렇지만 두근두근입니다.,심장이 너무 나대요~~ㅋㅋ
일면식이 없다보니 긴장감을 낮추고차 이런~~저런 얘기로 몸과 맘을 풀었네요.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빠떼루!!! 와~~~ 진짜 알겠네요, 왜 은지매니저의 떵까시 서비스가 하드한지...ㅎ
기대 그이상의 만족을 했습니다.
제가 그느낌을 좋아해서 오래 받은거 같네요^^
이후, 언니의 휴식(?)을 위해 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지요~
순간순간 은지의 반응을 보면서 제 혀는 이곳저곳 은닉을 해봅니다.
서로 뜨거울때로 뜨거워지고 난뒤 전 갠적으로 좋아하는 뒷하뵷으로 펌푸질을 하면서 마지막 발사를 했습니다.
곧 다시 볼 은지를 생각하며 사랑방 후기를 남겨보네요
사랑방 가시면 꼭 은지 보세요~요즘같은 지치고 피곤할때 상쾌한 마음과 몸으로 나올수 있게 해주는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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