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블루스파 】 이번 주부터 연말에 방역조치가 더 강력해진다고 해서 아무래도 크리스마스부터 내년 초기까지는 거의 못 달릴 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물을 빼고서 연휴를 맞이해야 그래도 좀 괜찮을 거 같아서 블루스파를 다녀왔는데요 확실히 사우나업장이라 그런지 ~ 최근에 갔던 다른 업소보다는 손님이 좀 더 있는 듯 했지만 그래도 예전 블루스파 명성에는 미치지 못할 정도로 손님 수가 많이 줄었네요 실장님을 만난 후 , 바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 반신욕까지 하고 나옵니다 탕은 가동중인데 , 사우나는 정부 정책으로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나와서 가운을 입고 준비하고 있으니 직원 분이 금방 체크하고 방으로 데려가는데 저도 그렇지만 다들 마스크는 잘 챙기셨네요 |
【 마사지 】 방에서 가운 벗고 잠깐 엎드려 있다가 ~ 관리사님부터 만나 봅니다 나이는 좀 있으신 분인데 , 인상 좋으시고 관리사님도 마스크 착용하고 들어오십니다 서로 인사를 교환하고서 계속 엎드려 있으니 바로 마사지 시작하시구요 여기저기 만져보면서 , 제 몸이 어디가 뭉쳤는지 찾으신 후에 바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 받으니까 너무나 좋네요 요새 진짜 너무 피곤했었는데 ... 떡이 아니라 마사지가 필요했던 것 같네요 관리사님이랑 많이는 못하고 가볍게만 대화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구요 목 뒤쪽부터 ~ 발목까지 몸 전체를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신 관리사님은 마무리 전립선해줄 때 저에게 신호 주시고 돌려 눕히고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ㅎ 개운 ~ 하면서 몸이 뜨끈한게 최고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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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전형적인 미인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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