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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달림을 참지 못하고
집에서 가까운 수협사거리 투어 돌아봅니다.
이마트24부터 직진!
전멸입니다....
오리주동이 황제도.. 퉁뚱했던 천궁서부터
편하게 지내던 2층 태양...(페이6으로 올림)
썬다방, 연다방... ㅜㅜ
저는 다니던 곳만 다니는 지라 걍 갈까하다
하니다방, 쉼터가 보이네요.
쉼터 신장개업 화분이 보여서 진입했는데
동시 다발적으로 외국인 두명이 자리에 앉아 있다가
머리를 빼꼼히 들어올리는데 외국인이라 패쓰
하니로 고고
나이대는 30초로 보이고
얼굴은 그냥저냥
몸매는 통퉁
대화를 나눠보면 이리저리 굴러 다방까지 온듯
본인 하는 말 거침 없고 가격 물어보니 10
갠적으로 다방6이상 준적 없는데
멘트가 귓가에 꽂히네요.
"잘 빨고 맛있어"
그리고 지보도 공격형이라
전지배치 되어 있는 지보고
자동으로 케겔운동하는 처자입니다.
옆구리 목덜미 어깨가 예민해서
몸이 움찔움찔
마인드는 손님이 즐기는 만큼 나도 즐길거야
이런 마인드라 또 말대로 잘 빨더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돈은 아깝긴 한데
어쩔 수 없죵..
이만 후기 끝냅니다.
ㅇㅂㅌ 없어지고 몇달은 허접한 곳에서
방황하다가 여길 찾았네요
다방게시판이 없어서...
10장 가성비가 그닭 .....
코로나시국이라 무서운데 대단하심...
가격이 ㅎㄷㄷ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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